2008년 08월 01일
[도곡/양식] 아꼬떼 080801
300일 기념. 디너.
음식도 매우 만족스러웠고,
기념일이라고 예약때 말씀드렸더니 디저트로 예쁘게 데코한 퐁당 쇼콜라 케이크가!
아꼬떼는 전체적으로 간이 많이 세지 않아서 앞으로도 종종 가게 될 듯.
무엇보다 회사 근처라는 메리트가!
미네는 요즘 먹었던 것중에서 제일 맛있었다, 라는 평.
그 전엔 뭐가 맛있었는데? 라고 했더니 이음에서 먹었던 거란다. 그게 100일 기념 식사였잖아!
하긴 이음은 집 앞이라는 메리트가!;;;
즐겁고 맛있었던 식사였습니다!

새우와 오징어

와인, 리슬링

토마토 새우 스프. 새우가 포실포실했다.

푸와그라
가다랑어와 전복
조기
닭다리
토마토 셔벗. 소금으로 간해서 조금 짰다.;
양갈비
감동의 퐁당 쇼콜라!!!!
"열심히 만들었으니까 맛있게 드세요~" 라는 말에 ;ㅁ;
홍차
음식도 매우 만족스러웠고,
기념일이라고 예약때 말씀드렸더니 디저트로 예쁘게 데코한 퐁당 쇼콜라 케이크가!
아꼬떼는 전체적으로 간이 많이 세지 않아서 앞으로도 종종 가게 될 듯.
무엇보다 회사 근처라는 메리트가!
미네는 요즘 먹었던 것중에서 제일 맛있었다, 라는 평.
그 전엔 뭐가 맛있었는데? 라고 했더니 이음에서 먹었던 거란다. 그게 100일 기념 식사였잖아!
하긴 이음은 집 앞이라는 메리트가!;;;
즐겁고 맛있었던 식사였습니다!

오늘의 메뉴


버터

빵

새우와 오징어

와인, 리슬링

토마토 새우 스프. 새우가 포실포실했다.

푸와그라






"열심히 만들었으니까 맛있게 드세요~" 라는 말에 ;ㅁ;

# by | 2008/08/01 22:24 | 끼니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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