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도곡/양식] 아꼬떼 080801

300일 기념. 디너.

음식도 매우 만족스러웠고,
기념일이라고 예약때 말씀드렸더니 디저트로 예쁘게 데코한 퐁당 쇼콜라 케이크가!

아꼬떼는 전체적으로 간이 많이 세지 않아서 앞으로도 종종 가게 될 듯.
무엇보다 회사 근처라는 메리트가!

미네는 요즘 먹었던 것중에서 제일 맛있었다, 라는 평.
그 전엔 뭐가 맛있었는데? 라고 했더니 이음에서 먹었던 거란다. 그게 100일 기념 식사였잖아!
하긴 이음은 집 앞이라는 메리트가!;;;

즐겁고 맛있었던 식사였습니다!

 

오늘의 메뉴

버터




새우와 오징어


와인, 리슬링


토마토 새우 스프. 새우가 포실포실했다.


푸와그라

가다랑어와 전복

조기

닭다리

토마토 셔벗. 소금으로 간해서 조금 짰다.;

양갈비

감동의 퐁당 쇼콜라!!!!
"열심히 만들었으니까 맛있게 드세요~" 라는 말에 ;ㅁ;

홍차



 

by Nyadi | 2008/08/01 22:24 | 끼니 | 트랙백 | 덧글(2)

Commented by 샤리 at 2008/08/01 22:27
꺄.. 300일 축하~~~ >_<!
Commented by Nyadi at 2008/08/01 22:30
감사해요 >.</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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