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ring:

Handle with care. or Fragile.

:: 08/07/22 이전 블로그를 폐쇄하고 블로그 주소를 바꿨습니다. 
:: 08/07/29 이전 블로그와는 달리 상식보다는 기분에 의거해 운영됩니다.
:: 08/07/29 이 블로그는 냐디의 울증을 배격하고 조증을 장려합니다.
:: 08/09/07 음식점 소개는 맛집이 아니라 그냥 가본 집들입니다. 건대/도곡쪽 데이터 수집중입니다.
:: 08/09/07 언제 사라질지 모를 카테고리가 몇개 생겼습니다.
:: 08/09/10 포스팅이 반말이다가 존대말이다가 섞여있다가 합니다. 그날 컨디션에 따라 다릅니다.
:: 08/09/17 cheese with Me의 포스팅을 백업해 왔습니다.
:: 08/09/21 <소비> 카데고리중, 화장품을 읽을 때 참고하세요. 극건성/민감성/어두운 피부입니다.
:: 08/09/28 <소비> 카데고리에서 "이어지는 내용" 전의 내용중 일부는 공식 홈페이지나 쇼핑몰에서 퍼온 홍보용 자료입니다.
:: 08/10/11 <끼니> 카데고리 포스팅은 한식/양식/중식/분식/주점/기타로 나뉘어서 제목에 표시됩니다.
:: 08/10/26 <치즈> 카데고리는 싸이월드 페이퍼 개편으로 인해 싸이월드로 이전합니다.
:: 09/02/21 <수공> 카데고리를 닫습니다. 철저한 소비지향 블로그가 되겠군요.
:: 09/04/15 <치즈> 카데고리를 엽니다. 싸이월드와 멀티로 운영합니다.
:: 09/04/20 <사진> 카데고리를 엽니다. 점점 잡다해지네요.

by Nyadi | 2009/07/22 18:16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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