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1월 10일
[42호] 생존신고

사진 찍는다고 하면 어지간히도 피해다니는 치즈양. 포인트는 예쁜척하는 앞발.

사진 안찍겠다고 땡깡피며 눕자 따라 누워 찍은 사진. 까망이도 잘 지냅니다. 폭발적인 애교와 꾹꾹이...

일어나서 포즈 한번 취해주길래 찍은 사진. 표정이 미묘하게 달라요.



찍은 장수는 치즈>까망이>잭인데
건진 장수는 치즈<까망이<잭....;
뭐 어쨌거나 셋 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.
# by | 2011/11/10 11:24 | 치즈 | 트랙백 | 덧글(1)



